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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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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종석 순창군의회 의장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10일, 첫 모내기를 한 풍산면 도치마을 영농 현장을 찾아 일손을 도왔다.
이날 손 의장은 직접 모판을 나르고 논 상태와 모판 준비 상황을 살펴보는 등 농업인들의 고충을 청취하며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손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농업을 이어가고 계신 농업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지역은 4월부터 모내기가 시작돼 6월 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남륭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