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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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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성(아들)♥
26년 3월 9일, 순창읍 엄마, 아빠 : 전수정, 박성관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보성아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사랑하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첫째 규리 누나가 많이 기다렸단다. 사랑 가득한 누나랑도 친하게 지내고 아프지 말고, 엄마 아빠 말 잘 듣는 건강하고 씩씩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래
그리고 첫째와 터울이 있는데 둘째 품안에 두고 잘 견뎌줘서 고마운 아내이자 엄마 전수정에게 고맙다고 전하고 싶구나.
우리 가족 모두 사랑하고 축복이 함께 하기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