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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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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LPG충전소를 운영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에너지 파수꾼 역할을 해온 곽종진 대표가 금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나눔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행보를 넓혔다.
‘나눔가게’는 사업장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후원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초록우산의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이다.
곽종진 대표는 이미 사랑의 열매 등 주요 복지단체에 꾸준히 고액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 온 순창의 대표적인 독지가다. 이번 초록우산 나눔가게 참여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돕는 일에도 앞장서고 싶다”는 곽 대표의 강력한 의지로 성사되었다.
곽종진 대표는 “가스 충전소가 주민들의 차량에 에너지를 채워주듯, 저의 나눔이 순창 아이들의 마음속에 희망이라는 에너지를 채워주길 바란다”며, “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이 선행이 마중물이 되어 순창 전역에 나눔의 온기가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박미애 전북본부장은 “지역 사회에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곽종진 대표님의 선행이 초록우산과 만나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표님의 귀한 뜻을 받들어 순창 지역 아이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곽종진 대표가 운영하는 순창LPG충전소는 평소 친절한 서비스와 철저한 안전 관리로 지역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이번 나눔가게 가입을 통해 ‘착한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 윤효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