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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의 ‘나눔 전도사’ 곽종진 대표, 초록우산 나눔가게로 아동 후원 결실

윤효진 기자 입력 2026.03.19 16:59 수정 2026.03.19 04:59

ⓒ 순창신문


순창LPG충전소를 운영하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에너지 파수꾼 역할을 해온 곽종진 대표가 금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나눔가게’ 캠페인에 동참하며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행보를 넓혔다.

‘나눔가게’는 사업장 수익금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후원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초록우산의 대표적인 나눔 캠페인이다.

곽종진 대표는 이미 사랑의 열매 등 주요 복지단체에 꾸준히 고액 기부와 봉사를 실천해 온 순창의 대표적인 독지가다. 이번 초록우산 나눔가게 참여는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을 돕는 일에도 앞장서고 싶다”는 곽 대표의 강력한 의지로 성사되었다.

곽종진 대표는 “가스 충전소가 주민들의 차량에 에너지를 채워주듯, 저의 나눔이 순창 아이들의 마음속에 희망이라는 에너지를 채워주길 바란다”며, “ 초록우산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고, 이 선행이 마중물이 되어 순창 전역에 나눔의 온기가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박미애 전북본부장은 “지역 사회에서 이미 정평이 나 있는 곽종진 대표님의 선행이 초록우산과 만나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표님의 귀한 뜻을 받들어 순창 지역 아이들이 차별 없이 교육받고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곽종진 대표가 운영하는 순창LPG충전소는 평소 친절한 서비스와 철저한 안전 관리로 지역민들의 신뢰를 얻고 있으며, 이번 나눔가게 가입을 통해 ‘착한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했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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