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창신문 |
|
|
 |
|
| ⓒ 순창신문 |
|
|
 |
|
| ↑↑ 박석운 위원장이 집회관련 설명을 하고 있다 |
| ⓒ 순창신문 |
|
금과면송전선로생존대책위원회(위원장 박석운 · 이하 대책위)는 담양관광호텔(전남 담양군 금성면 소재) 2층 송강홀에서 개최되는 345kV 신광주 - 신임실 송전선로 건설사업 입지선정위원회 6차 회의 저지 집회를 지난 6일 가졌다.
담양관광호텔 야이에서 펼쳐진 이날 집회에는 금과면민, 손종석 군의회 의장, 신정이 군의원을 비롯한 100여명이 함께 했다.
‘송전선로 건설 입지선정위원회 회의’ 시 참관을 요구한 대책위는 “현재 기존 각기 다른 2개의 송전선로가 청용마을, 대각마을, 대성마을, 수양마을 지역을 경유하여 지나가고 있다” 면서 “이번에 건설될 송전선로는 금과면의 관문인 방축 · 고례 · 송정마을 앞을 지남으로 금과면 모든 마을이 피해를 입게된다”고 주장했다.
또한, 대책위는 “국책사업이라 떠들어봐야 소용없다고도 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 없다” 면서 송전선로 선정 무효를 위해 최대한 많은 주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각 마을 이장들이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남륭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