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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계중고등학교(교장 임산)는 졸업생을 위해 레드 카펫과 ‘포토존’을 준비 추억 공간을 마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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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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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졸업생은 “학교에서 보낸 3년은 제 인생의 소중한 밑거름이 됐다”며 “그동안 배운 배려와 책임감을 잊지 않고 앞으로의 길을 차분히 걸어가겠다”고 졸업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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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고등학교(교장 양동근)는 졸업생들에게 미래를 스스로 멋지게 그려나가길 바라며, 졸업 이후에도 모교의 선생님들과 후배들이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임을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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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중학교(교장 이정대)는 졸업생들에게 고등학교 진학은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새로운 출발이라며 자신감과 용기,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길 당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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