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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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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면장 이동근) 자율방재단(단장 권영인) 단원 26명은 지난 4일 태자마을 입구 삼거리 구간의 통행에 방해가 되는 위험 수목을 제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나섰다.
이번 작업은 이용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마을 주변 환경을 정돈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깨끗하고 안전한 적성면’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동근 면장은 “이번 방재활동으로 마을 주민이 안전하게 통행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져주시길 바란다”고 감사를 표했다.
/ 자료제공 적성면 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