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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규 향우(동계면 출신) 성금 1,000만원 기탁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5.04.02 10:22 수정 2025.04.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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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추동마을 출신 시그마그래프트 대표이사 장대규 씨가 고향 발전을 위해 지난 달 28일 1,000만원을 기부했다.

장대규씨는 추동마을을 떠나 미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며 성공했으나, 고향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정기적으로 방문해왔다.

장 대표는 "항상 고향을 위한 일을 하고싶었으나 이제야 하게되서 기쁘다“며 "어려운 시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기부 취지를 밝혔다.

김진희 면장은 "장대규 씨의 따뜻한 마음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동계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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