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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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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자 서장은 최근 관할 파출소 직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직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전언이다.
권 서장은 지난 10일, 순화파출소를 시작으로 22일까지 관할 파출소 직원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의 치안 행정을 구현을 주문했다.
권 서장의 이번 소통은 관내 관행적인 현장방문 대신 관내 치안 상황 및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치안 현장 근무자와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현장근무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여과 없이 청취한 계기가 됐다는 것.
“향후 한 차원 높은 신뢰받는 안전한 순창을 만들자” 고 당부한 권 서장은 “군민과 아주 가까운 곳에서, 위험하고 힘든 현장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늘 감사하다. 현장에서 고생하고 힘들더라도 안전하고 행복한 군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 면서 “기본과 원칙을 최우선 가치를 두고 신뢰받는 순창경찰을 만들자”고 강조했다.
/ 남융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