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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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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장덕마을 회관에서 안나의집(원장 김안나) 주최로 마을 주민과 안나의집 요양원입소자 및 가족들을 모시고 흥겨운 잔치가 벌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순창국악원(원장 허영주) 회원들이 시조,한국무용,민요,싱싱고고장구, 농악 등 다채로운 국악 한마당으로 각기 재능을 뽐내며 주민들과 더불어 춤추고 노래하는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김안나 원장은 ‘주민 여러분과 요양원 어르신들께서 항상 웃음꽃이 만발하고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하며 인사하였다.
주민들은 국악원에서 이렇게 재능봉사를 와주셔서 너무 즐겁고 재미있다고 칭찬을 많이 하였다.
/ 자료제공 순창국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