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5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재향경우회 순창군지회(지회장 김순만)에서는 21일 회원 37명과 함께 단풍철 강천산을 찾아 자연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지역에서 현역 경찰 공무원시절 치안업무를 충실히 수행해왔던 재향경우회 순창군지부 회원들은 은퇴이후 경우회원으로 활동하면서 경찰업무보조는 물론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불우이웃돕기 청소년 선도 및 자연보호 캠페인 등 궂은 일들을 맡아 사회 봉사활동을 해온 단체로 잘 알려져 있다.
올해로 창립 41돌을 맞은 재향경우회 순창지회는 이밖에도 많은 봉사활동을 해와 지역주민들로부터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