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교육

순창여중 금산문화 축제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04.10.28 12:11 수정 2004.10.28 12:11

드높은 기상 즐거운 학교생활

이 고장 여성 교육의 요람으로 미래 사회를 지향하는 교육실현을 위하여 순창여중 금산 문화 축제가 21일 군민회관 향토관에서 개막식과 예술문화 축제가 있었다.

이날 축제는 순창여자중학교(교장 윤선근)와 학교 운영위원회(위원장 이기자)가 주최하고 여중 총학생회가 주관하여 학부모, 교사, 재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개막식과 함께 총 3부로 열린 이날 축제에서는 1부 행사에 특별활동 발표회, 2부 반별 장기자랑 3부 레크리에이션으로 진행되고 가야금 공연과 신곡 영어 팝송, 댄스 등 다양하게 펼쳐졌으며 향토관내 별관에서는 학생들의 창작품과 시화전, 미술전 등을 출품 진열했다.

윤선근 교장은 “이번 문화 축제는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면서 학생들의 특기,적성 신장을 위하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말하고 “특별활동 교육을 총결산하기위해 순창여중 금산문화 축제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한편 3학년 김모 학생은 “금산문화 한마당 잔치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자기 성취감을 맛보고 자기를 발견하여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저작권자 순창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