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천(동)초등학교 19회 동창회(회장 허성민)는 17일 복흥면 체육공원에서 서울동창회(회장 유재홍)의 후원을 받아 동창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천(동)초등학교 19회(재경, 순창)합동 하계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비가 오는중에도 동창회원간의 우의를 다지기 위해 축구, 배구경기, 윷놀이 등을 실시하여 친목을 다지고 여흥의 시간을 가졌다. 허성민 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문산과 섬진강이 살아 숨쉬고 찬란한 문화유산이 빛나는 나에 살던 고향 꽃피는 산골에서 고향 동창생과 재경 향우 동창생 여러분의 참석에 고마움을 느끼고 앞으로 옥천골 모교와 고향을 생각하며 더욱 고향을 사랑하자¨고 당부했다. 옥천(동)초등학교 19회 동창회는 2003년 3월 창립하여 2회에 걸쳐 재경, 순창 합동 야유회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