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지역소식

재경 747연합동창회 체육대회 열려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04.07.05 12:16 수정 2004.07.05 12:16

‘고향을 사랑합시다.’




재경747연합동창회(회장 문 식)가 주관하고 순창 747연합회(회장 김문소)가 후원하여 27일 서울 중랑하수처리장내 족구장에서 ``고향을 사랑합시다.``는 슬로우건으로 회원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창선 부회장 사회로 이옥주(제주도)회원의 개회선언, 고향요배로 진행됐다.

이날 문 식 회장은 “회원여러분 단합과 화합으로 건강을 위하고 항상 몸은 떠나 있지만 고향사랑에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김문소 회장은 “지금까지 고향 발전에 노력해 준 회원여러분에 감사의 인사와 함께 한마음 한 뜻으로 단합하여 고향발전과 향우 발전에 이바지하자”고 말했다.

1부 행사를 마치고 여흥시간에 앞서 순창과 서울 동창생들의 친선 족구게임을 통하여 돈독한 우정을 나누었으며 청백팀으로 구성 배구, 족구, 야구 등 다양하게 경기를 진행했다.

2부 행사는 푸짐하게 준비한 경품추첨과 노래자랑, 대화의 장을 마련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흥겨운 여흥시간을 갖고 오는 8월 14~15일 순창에서 하계 수련대회에서 만나자는 약속을 하고 단합대회를 마쳤다.





저작권자 순창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