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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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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이정호)는 관내 대형 공사장인 국도21호선 밤재터널 굴착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터널공사 굴착에 따른 안전사고와 대형 덤프트럭의 통행 증가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공사구간 교통안전시설물 상태 ▲공사차량 과속운행 여부 ▲차량 진출입로 신호수 배치여부 ▲낙하물 방지장치 및 비산먼지 발생여부 등을 중점 확인했다.
또한 현장 관계자 등을 만나 “공사현장에서는 사소한 부주의로 대형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작업장 내 안전수칙 준수와 더불어 공사현장 주변 교통안전시설 관리와 대형차량 운전자의 안전운행에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영운 쌍치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주민불편 최소화와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현장 주변 순찰 및 안전점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순창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