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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순창군지부, 순창군자활센터에‘농심천심’물품 기부

남융희 기자 입력 2026.06.04 10:20 수정 2026.06.04 10:20

지역사회 취약계층 자립 지원 · 따뜻한 나눔 경영 실천

ⓒ 순창신문


농협순창군지부(지부장 신종철·이하 군지부)는 지난달 29일,“순창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www.scjahwal.or.kr·이하 자활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기 위한‘농심천심 우리 쌀’기부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순창지역 자활 근로자들과 취약계층을 위로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농협의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는 것.

군지부는 지난해 70만원 상당 기부에 이어, 올해도 130만원 상당의 우리쌀 을 자활센터에 기부했다.

이와 관련 자활센터 관계자는“전달해주신 물품은 자활센터 참여자들과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어려운 시기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주는 농협 순창군지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신종철 지부장은“이번에 준비한 물품이 순창군자활센터 참여자들의 자립활동과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면서“앞으로도 농협 순창군지부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 순창군지부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지원,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여 지역사회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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