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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군수 후보, 민주당 출정식 갖고 선거운동 돌입 “순창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

남융희 기자 입력 2026.05.29 10:06 수정 2026.05.29 10:06

ⓒ 순창신문


최영일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군수 후보는 지난 21일, 출정식을 시작으로 13일간의 대장정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순창읍 중앙로에서 펼쳐진 민주당 순창군 후보자 원팀 출정식에는 박희승 국회의원과 민주당 후보를 비롯한 민주당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과 필승을 다졌다.

이 자리에서 최영일 군수 후보는 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순창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하고 집권 여당 후보가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표심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최 후보자는 “4년 전 군수 취임 후 군민이 선택해주신 성원과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지금까지 밤낮없이 뛰고 또 뛰어 왔다” 며 “앞으로도 순창발전을 위해 모든 우리 군민들과 함께 손 맞잡고 도약을 발판 삼아 비상하는 ‘미래100년 순창만들기’에 몸을 던질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이날 저녁에 별도로 펼친 ‘최영일 군수후보 출정식’에서 최 후보자는 ‘순창을 더 새롭게 군민을 더 행복하게’라는 구호를 내걸고 청·장년을 위한 반값주택 조성 등 군민을 위한 생활밀착형 10개 공약을 발표했으며, 다음과 같다. ▲햇빛소득마을 100개소 조성, ▲골목상권활력수당, ▲반값비료, ▲반값주택 100호 조성, ▲자녀학원비 지원, ▲미식관광 1번지 순창, ▲생애 최초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 제2의 봄꽃 성지, ▲농어촌버스 전면무료화, ▲미생물 농생명산업지구 육성.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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