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지역소식

청소년 범죄 불안 해소 나선 경찰 협력 순찰로 체감안전 UP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6.05.29 09:39 수정 2026.05.29 09:39

ⓒ 순창신문


순창경찰서(서장 이정호) 순화파출소는 학생 맞춤형 특별치안 활동 기간을 맞아 자율방범대와 함께 학교 주변 및 공원,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에 대한 합동 순찰 활동을 시행했다.

이번 활동은 최근 청소년 대상 범죄에 대한 사회적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치안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교 주변 우범지역과 야간 시간대 인적이 드문 공원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하며 범죄예방 활동과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에 힘썼다.

또한 학생들의 등·하교 시간대 가시적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강성준 순화파출소장은 “학생 안전 확보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치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순창경찰서


저작권자 순창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