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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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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문화원(원장 전인백 · 이하 문화원)는 지난 19일 순창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태호) 2층 소회의실에서 ‘제2차 이사회의’를 가졌다.
전인백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군민의 날 행사 끝 난지 20여일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비가 와서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 고 말했다.
신인수 문화관광과장은 “군민의 날 행사 두 번 치러봤는데, 행사 치르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걸 실감했다” 면서 “문화원사가 2층에서 3층으로 바뀌다보니 40억원이 소요되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자세한 내용은 다음 회의 시 보고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토문화연구소 명칭 변경 및 위원 선임의 건, 제37회 순창민속놀이경연대회 결산 심의의 건, 옥천줄다리기 재현사업 결산 심의의 건, 회원답사 추진의 건, 신입회원 가입 인준의 건 등을 처리했다.
/ 남륭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