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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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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민회(회장 양병용)는 지난 8일 면민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적성면민회 정기총회와 면민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면민회 기금 결산 보고를 비롯해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제9기 면민회 임원진 선출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양병용 회장은 2024년부터 적성면민회를 이끌며 면민들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신임 면민회장으로 추대된 신상환 회장은 평소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면민의 역량을 결집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남다른 열정과 적성면 사랑을 실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신상환 신임 회장은 “제9기 면민회장으로서 적성면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역대 회장님들의 뜻을 이어받아 면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적성면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