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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규 대일화확 대표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남융희 기자 입력 2026.01.16 16:36 수정 2026.01.16 04:36

ⓒ 순창신문


지난 9일, 군은“대일화학 유운규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적성면 출신인 유 대표는 현재 대일화학을 운영하며 활발한 경영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평소에도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지난 2023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고향 발전을 위한 일에 앞장서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유 대표는“타지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마음은 항상 내 고향 순창을 응원하고 있다”며,“앞으로도 변함없이 고향을 응원하며 순창군이 더욱 살기좋은 고장으로 발전할 수 있는 일에 앞장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최영일 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유운규 대표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남륭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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