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지역소식

농민회, 농어촌기본소득 관련 기자회견 가져

남융희 기자 입력 2025.11.06 17:03 수정 2025.11.06 05:03

ⓒ 순창신문


순창군농민회(회장 최형권·이하 농민회)와 순창군여성농민회(회장 최온숙), 한살림 순창 옥출산공동체(대표 남궁단)는 지난 4일, 군청 현관 앞 광장에서 농어촌기본소득 국가시범사업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 회견을 마련한 농민단체들은 회견문을 통해 “월 15만원 농어촌기본소득 국가시범사업 순창군 선정의 기쁨도 잠시, 최영일 군수가 발표한 농민수당 강탕 계획에 대해 우리 농업인들은 깊은 분노와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또한, “농민수당 줬다 뺏기는 농업인을 우롱하고 자존심을 짓밟는 만행이다. 예산이 부족하면 전북도와 정부에 가서 따져라”고 강조했다.

/ 남륭희 기자.


저작권자 순창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