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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변호사 , 순창 수해 피해 주민 돕기 성금 300만원 기탁

윤효진 기자 입력 2025.08.14 10:06 수정 2025.08.14 10:06

ⓒ 순창신문


군은 지난달 30일,“박지원 변호사(법무법인 다지원 대표)가 순창군청을 방문해 수해 피해 주민을 돕기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 변호사는 2022년 전북 아너소사이어티의 82호 회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1억원을 완납한 고액 기부자로, 법조인이자 전주시체육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왔다는 것.

“특히, 그의 꾸준한 기부활동은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힌 조광희 부군수는“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는 박지원 변호사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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