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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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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면 분회경로당(회장 장광호)은 지난달 31일 무더위를 이겨내고 건강을 기원하는 복달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자리로, 각 마을 경로당 회장, 총무 등 135명이 참석해 화합과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할머니 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끓인 삼계탕과 음식이 제공되어 더욱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른 아침부터 준비된 보양식은 참석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려는 따뜻한 마음이 담겨 있었다.
장광호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쉼터이자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동계면 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