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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담양군 금성면, 고향사랑기부 협약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5.07.04 09:47 수정 2025.07.04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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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면(면장 설경하)이 지난 달 24일 담양군 금성면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발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담양군 금성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상호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 소속 직원의 자발적 기부 문화 조성에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신현기 금성면장은“깨끗하게 조성된 가로환경과 올해 구곡순담 장수벨트협의회 주관 등 열정적인 군정을 수행하고 있는 순창군과 협약을 반갑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에 설경하 금과면장은“발전된 담양군과의 지속적인 교류로 고향사랑 상호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상호 간 더욱 돈독한 관계를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금과면 행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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