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이정호)는 지난 28일 평온한 분위기 속에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기 위해 강천사, 장덕사 등 관내 사찰을 대상으로 특별 현장 점검에 나섰다.
순창경찰서는 21일부터 이정호 순창경찰서장이 대모암을 시작으로 관내 전통 및 주요 사찰을 직접 방문하여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와 절도 등 범죄예방을 위해 시설 점검 및 현장 진단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순창서의 이번 현장 점검은 외부활동이 늘어나 112신고 등 치안 수요 증가와 함께 부처님 오신 날과 5월 가정의 달 행사 등이 겹치면서 사찰방문객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 특별 범죄예방 활동 강화 기간 운영으로 전 기능이 협업하고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이정호 순창경찰서장은 “부처님 오신 날과 행락철 인파가 집중되는 시기에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물론, 전 기능이 촘촘하고 빈틈없는 대응으로 지역 주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순창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