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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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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자율방재단(단장 최순석)은 다가오는 유채꽃 축제를 대비해 방문객들의 안전 확보와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해 도로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이날 적성면 자율방재단은 축제장 일대와 주변을 예찰하며 비닐, 스티로폼 등 각종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으며, 위험 요인도 함께 살펴 방치된 잡목을 제거했다.
22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적성면 자율방재단은 재난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피해지역 복구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전국적으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산불 국가위기경보가‘심각’단계로 격상되었을 당시에는 불법 소각 및 입산자 실화 단속과 산불 예방 홍보 활동에도 적극 나서며 지역의 안전 확보에 앞장섰다.
최순석 자율방재단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방재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방재단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적성면 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