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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라희 |
|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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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라희(딸)♥
25년 3월 20일, 인계면
엄마, 아빠 : 김나경, 송주훈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라희야
라희는 엄마에게 기적처럼 엄마한테 와서 무사히 세상에 태어나줘서 온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기쁘고 고마웠어.
아프지말고 항상 밝고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어. 시혁이 우혁이 두 오빠 말 잘 듣고 우리 행복해지자. 너에겐 버팀목이 되는 아빠, 항상 네 편인 엄마, 든든한 두 오빠가 있단다. 사랑해 우리 라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