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창신문--- |
|
순창군의회(의장 손종석·이하 의회)는“3월 26일 제29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의회는 결산검사 위원에 신정이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하고, 이성용 위원 등 총 6명의 위원을 구성해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결산서의 첨부서류 및 금고의 결산 등을 검사한다는 것.
또한, 의회는 이날 외부 지방재정연구소 소장을 초빙하여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의 내실 있는 운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결산검사 위원 및 의원, 의회 직원들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는 전언이다.
이와 관련 신정이 대표의원은“순창군 예산이 얼마나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손종석 의장은 이 자리에서 “결산검사를 통해 의회에서 승인한 예산이 사업목적과 취지에 맞게 적법하게 집행되었는지 꼼꼼하게 살펴주실 것”을 당부했다.
/ 남융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