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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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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서한복)가 2025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협의체는 지난 7일 첫 회의를 열고, 올해 ‘건강지킴이 영양가득 반찬 나눔 지원사업’ 등 총 6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협의체 위원 20명은 지난 12일 ‘건강지킴이 영양가득 반찬 나눔 지원사업’에 참여해, 끼니를 거르거나 반찬 마련이 어려운 취약계층 20가구를 방문했다. 이날 위원들은 지역 내 13개 음식점에서 정성껏 준비해 후원한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를 살폈다.
서한복 위원장은 “올 한 해 협의체 위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자료제공 순창읍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