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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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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이(딸) ♥ 서지한(아들) 쌍둥이
24년 11월 6일, 순창읍
엄마, 아빠 : 안아진, 서해복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엄마아빠의 보물 제이와 지한이에게
엄마 뱃속이 답답했던건지 다소 이른 35주만에 세상의 빛을 본 아가들아, 건강하게 우리에게 와 줘서 고마워 너희들을 어서 만날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를거야.
처음 너희를 본 순간 느낀 감동과 기쁨은 영원히 잊지 못할거야.
제이야 지한아 너희는 엄마아빠의 세상 유일무이한 보물이란다. 앞으로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숱한 좌절과 실패를 맛보겠지 그럴때마다 너희들의 뒤에서 너희를 든든히 지켜주는 우리들이 있다는 걸 잊지마렴.
우리 네가족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가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