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창신문--- |
|
본사 이사회와 부설 섬진산악회가 후원하고 순창신문사가 주최·주관한 ‘2024년 순창신문사 가족 송년회’가 지난 16일, 메밀꽃 식당에서 마련됐다.
오은숙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고금리, 경기침체, 물가 인상 등 삼중고의 어려움도 녹록치 않은데, 혼란스런 현 시국은 우리들 마음을 더욱 무겁게 한다” 며 “신문사의 운영도 어렵지만, 늘 순창신문사의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주시는 신문사 부설 산악회원과 이사님들의 배려에 보답하고자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소소한 선물이지만, 함께한 신문사 가족 여러분의 건강 챙기시라고 황인희 이사님이 만들고 있는 두부세트 등 선물을 준비했으니 귀가하실 때 빠짐없이 챙겨 가시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6일, 오후 4시, 본사 대표이사실에서 ‘제4차 이사회’를 가졌으며, 2025년 신문구독료 인상(안)을 논의했으며, 2024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관련 보고도 이뤄졌다.
/ 남융희 기자.
|
 |
|
| ⓒ 순창신문--- |
|
|
 |
|
| ↑↑ 송년회 선물 |
| ⓒ 순창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