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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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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가족센터(센터장 문정현)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행복한 5월, 행복한 날을 주제로 어린이그림대회를 개최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순창군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실시한 이번 그림대회에는 저학년 22명, 고학년 10명, 총 32명이 참가하여 행복한 날에 대한 각자의 경험을 사뭇 진지하게 그려냈다는 것.
대회 시작 전 오리엔테이션에서 성은미 가족지원 팀장은 “이 세상에서 최고의 화가는 누구일까요? 라고 화두를 던졌고 거기에 대한 대답은 ‘어린이’ 였다”며“과연 이 세상 최고의 화가들 답게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어른들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그림들이 다수 쏟아져 나와 심사위원들이 상을 선정하는데 고심에 고심을 더했다”는 전언이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들은 전라북도 다문화어울림축제에서 전시하는 그림대회에 순창군을 대표해서 7점을 출품할 예정이다.
수상 내역은 다음과 같다. ◆ 대상 손지민(순창초4), ◆ 최우수상 조운산(중앙초3), 김보민(중앙초5), ◆ 우수상은 장서하(중앙초1), 오태훈(순창초3), 박라엘(순창초1), 황가연(동계초6).
/ 김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