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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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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성당(주임신부 공현성) 생태환경위원회는 지난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성당 광장(순창읍 소재)에서 아나바다 장터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자 사목회장을 비롯한 성도 등 150여명이 아나바다 장터 운영에 참여했으며, 헌옷 · 신발 등 생활용품 교환과 판매, 우유팩 · 폐건지는 각티슈로 교환, 떡볶이, 어묵, 김밥, 김치전 등 음식 나눔을 통한 화합행사를 선보였다.
특히, 장터 운영에 있어 비닐봉투 대신 종이 쇼핑백, 시장 바구니 등을 사용하여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
/ 자료제공 순창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