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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이팝나무의 계절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3.05.17 10:28 수정 2023.05.17 10:28

ⓒ 순창신문


‘영원한 사랑’ 이팝나무의 계절

구림면 율리 마을의 400여년 된 이팝나무가 하얀 꽃이 향기를 내뿜으며 한겨울 눈꽃처럼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영원한 사랑’ 꽃말을 지닌 이팝나무 꽃잎은 중풍치료 사지마비에 효능이 있다고 한다.

순창군에는 복흥면 792호선 지방도로와 순창읍 국도27호선 남산마을 앞 가로수가 이팝나무로 조성되어 있다.

/ 서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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