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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교육

평생교육 강사 워크숍 진행

남융희 기자 입력 2023.05.17 10:25 수정 2023.05.17 10:25

관내 평생교육 강사 소통의 장 마련

ⓒ 순창신문


순창군은 관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평생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지난 12일 순창평생학습관에서 평생교육 강사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순창군에서 활동 중인 문해교육 강사, 평생직업교육 강사, 문화예술분야 강사, 행복학습 매니저 등 평생교육 관계자들이 모두 모이는 자리로 각 분야의 평생교육 강사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또한, 전북대학교 권인탁 교수, 전주대학교 서재복 교수 등이 순창군 평생교육의 현재와 미래, 평생교육 정책 및 발전 방안 등에 관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평생교육 프로그램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날 ‘보편적 평생교육의 이해 및 정책’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 전북대학교 권인탁 교수는 “순창이 2022년 평생교육도시로 지정되며 이제 발걸음을 내딛는 단계인 만큼 그 주축에 계신 강사님들과 매니저님들이 함께 힘써야 한다”며 평생교육 강사들의 역할과 네트워크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은 평생직업교육,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초문해교육, 디지털문해교육, 찾아가는 교육 등 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 행복학습 매니저 운영, 평생학습 어울림 한마당 등 군민들이 손쉽게 평생교육에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남융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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