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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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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읍면민회장단(회장 김종국 읍민회장)이 지난 3월 8일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중에 발생한 구림면투표소 사상자를 돕기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읍면민회장단은 19일 구림면사무소에서 읍면민회장 회의를 통해 각 읍면 현안을 논의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회의를 마치고 구림면민회장(전종철)을 통해 투림투표소 사상자 유가족을 돕는데 써달라며 읍면민회장들이 공동으로 모금한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한편, 순창군 읍면민회장단은 읍면별 현안 및 군주요시책을 공유하고 지역문제 해결에 각 읍면 주민의 의견을 전달하는 등 매월 정례적으로 회의를 갖고 있다.
/ 김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