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순창신문 |
|
순창경찰서(서장 권미자)는 지난 17일, “최근 전화금융사기 범죄의 지능화로 피해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주민들이 많이 운집하는 제61회 순창군민의 날 행사에 맞춰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홍보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그곳 행사장 옥외전광판에 대출사기 및 기관 사칭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추가로 자체 제작한 전화금융사기 예방 배너를 비치하여 전화금융사기 예방 방법 등을 설명하는 적극적인 시각적 홍보를 실시해 군민들에게 전화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극대화 했다.
권미자 서장은 “지역행사 등 군민이 많이 참석하는 곳에서는 기관과 협업 다양한 홍보방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들의 피해를 예방 하여 안전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서산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