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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파출소,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적극나서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3.04.05 11:21 수정 2023.04.05 11:21

ⓒ 순창신문


순창경찰서(서장 권미자) 쌍치파출소(소장 손재국)는 날로 범죄가 지능해 가고 있는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활동에 나섰다.

관내 금융기관(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 종사자에게 범죄 수법 및 피해사례들을 설명하고 관내 어르신이 다액 현금 인출 시 세심하게 살펴 의심스러우면 112신고토록 홍보했다.

또한, 농번기에 주민들을 잘 만날 수 없어 이장,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의용소방대, 주민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저금리 대환대출,자녀가 납치되었다, 개인정보가 노출되어 계좌가 범죄에 연루되었다 등 문자가 왔을때에는 문자나 전화를 받지말고 끊어야 한다”고 문자 홍보에 적극 나섰다.

한편, 4월 이장회의 참석하여 주민을 상대로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를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 쌍치파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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