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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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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공동위원장 한표·신희출) 지난 3일, 인계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위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2023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 지원 대상자 심의와 함께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했다.
인계면 지사협은 이날 회의에서 23년도에 장애인, 노인 등 취약 가구를 위해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발굴하고 90세이상 장수어르신 대상 생신 축하 지원사업, 행복플러스 밥상지원 등 1,300여만원의 사업비로 4개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희출 공동위원장은“따뜻한 마음으로 기탁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올해도 이웃들의 더 나은 복지를 위해 위원들이 힘을 합쳐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표 면장은“지역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민과 관이 서로 협력해서 복지취약계층 발굴과 지역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허브화 기부문의는 인계면 맞춤형복지팀(063-650-5712) 또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063-282-0606)로 하면 된다.
/ 글·사진 이경화 맞춤형복지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