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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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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박삼서)는 올해 여름철6~8월강수량은 평년727.3㎜과 비슷하고, 국지적으로 많은 비와 지역별 강수량 변동 폭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주 동안 순창군 내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산사태, 급경사지, 침수 취약시설 등 재난 취약지구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순창 경찰은 작년에 집중호우로 인해 주민대피하였던 곳을 현장점검 후 순창군청에 검토요청을 하였으며 비상연락체계 운영 실태 등을 점검하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협조체계를 재정비하였다.
박삼서 순창경찰서장은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관리와 현장 대응을 통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고 밝혔다
/ 자료제공 순창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