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림면(면장 윤영남)과 전주시 남노송동(동장 이한진)간 도.농 자매결연 추진을 위해 12일 남소송동 동장외 9명이 구림면사무소를 방문 결연에 관한 상호 관심사항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이날 상견례는 남노송동이 특수시책사업으로 구림면과 자매결연을 희망해옴에 따라 이루어졌다.
앞으로 구림면과 남노송동은 오는 29일 구림면사무소에서 자매결연식을 갖기로 하고 청정 구림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와 문화체험 활동, 축제행사에 참석하는 등 우호교류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협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