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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전주 발효식품 엑스포 장류 메카 뜬다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04.10.27 12:06 수정 2004.10.27 12:06




22일부터 26일까지 2004전주 발효식품 엑스포가 전주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 지난해이어 2번째로 열리는 발효식품 엑스포에는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고추장과 된장 등의 장류일체가 출품 및 판매에 들어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이곳에 참가하는 우리지역 업체는 김용순 전통식품을 비롯한 12개 업체가 참가한다.

행사 기간 중 장류제품 전시홍보는 물론 판로 확대를 통해 순창 고추장을 발효식품의 대표주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함은 물론 특히, 상황버섯 고추장과 매실 청국장고추장 소스 등 기능성 제품과 웰빙푸드 이미지에 맞는 세련된 포장으로 출품해 엑스포 기간 중 3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욱이 고추장 민속마을 내 장담그기 체험 행사팀이 체험행사를 실시해 순창 고추장의 우수성을 홍보한다는 계획이어서 2004국제 발효식품 엑스포가 민속마을 방문객 증가와 소득에도 연계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아가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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