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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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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계면(면장 김은숙)과 담양군 창평면(면장 이종철)은 지난 11일 창평면사무소에서 양 지역 간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면 면장을 비롯해 관계 직원 8명이 참석했으며, 협약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비롯해 민간 중심의 교류 확대 등 실질적인 상생 발전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은숙 면장은 “이번 자매결연이 양 지역 간 내실 있는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 발전을 이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철 면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민간 중심의 교류 기반을 꾸준히 마련하겠다”며 “양 지역 주민 모두가 교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 면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인적·문화 교류 활성화는 물론, 지역 축제와 행사 상호 참여, 특산물 홍보 및 판매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이어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인계면 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