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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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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순창읍행정복지센터(읍장 이태호 · 이하 순창읍)는 등산로 일제 정비에 나서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여론이다.
순창읍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 동안 금산 등산로, 대모암 둘레길, 귀해정 둘레길 등 등산로와 산책로 풀베기, 잡목(낙엽) 제거를 마쳤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이재홍 씨는 “군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안전한 등산로 정비 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서 보람이 있다” 면서 “등산로와 둘레길을 이용하는 분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꼼꼼히 정비에 나섰다”고 말했다.
/ 남륭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