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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 순창지역아동센터 친환경 녹색공간 `NH초록세상 제19호` 조성

윤효진 기자 입력 2025.12.15 16:48 수정 2025.12.15 04:48

ⓒ 순창신문


최근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지부장 신종철)는“순창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진숙)에서 `NH초록세상 제19호점` 조성을 마치고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희 부군수, 김정숙 군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신종철 지부장, 김동관 세이브더칠드런 서부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의지를 다졌다는 것.

이번 `NH초록세상` 조성사업은 NH농협은행 전북본부와 세이브더칠드런이 함께 추진하는 NH농협은행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아동복지시설에 실내 공기를 정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친환경 녹색공간을 조성하여 제공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순창지역아동센터 내부에 공기 중 유해물질 흡수와 습도 조절에 효과적인 천연 이끼식물 스칸디아모스를 활용한 `친환경 식물벽 인테리어`를 조성하고, 노후된 `책상·의자`를 교체하여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고 정서발달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신종철 지부장은“이번에 조성한 녹색공간에서 우리 아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희망한다”면서“앞으로도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윤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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