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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탄생을 축하해♥ 노지오

순창신문 기자 입력 2025.11.05 15:25 수정 2025.11.05 03:25

ⓒ 순창신문


노지오(아들)♥
25년 9월 23일, 금과면
엄마, 아빠 : 이효주, 노호균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사랑하는 아들! 너의 이름처럼 밝고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며 네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랄게.
여러분~ 우리 지호가 지역사회의 사랑을 받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래보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지오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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