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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소율 |
|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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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율(딸)♥ 25년 8월 10일, 팔덕면
엄마, 아빠 : 김예나, 박형길
엄마, 아빠가 전하는 진심♥
사랑하는 우리 아가 소율아,
엄마 아빠의 하루 하루를 행복으로
가득 채워줘서 고마워.
너는 존재만으로도 소중한,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선물이란다.
예쁜 이름에 담긴 뜻처럼 밝은 웃음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밝혀주고,
바른 길을 따라 걸어가는 너의 발걸음이 세상과 고운 조화를 이루기를 바래.
엄마 아빠는 언제나 너의 곁에서 가장 큰 사랑으로 함께 할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