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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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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치면행정복지센터, 건설과, 장류산업사업소 직원들은 지난 1일 쌍치면 소재 장애인거주시설인 함께사는마을에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추석 명절을 맞아 전달된 물품은 각티슈, 화장지, 세제, 섬유유연제 등 시설에서 필요로 하는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서상희 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쌍치면행정복지센터, 건설과, 장류산업사업소 직원들이 뜻을 모아 정성으로 마련한 물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을 계기로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쌍치면 행정복지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