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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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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경찰서(서장 이정호)는 지난달 27일 야간 순창군자율방범연합대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창공용버스터미널과 중앙로 일대에서 취약지역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야간 합동순찰은 협력단체 등 협업을 통한 가시적·집중 순찰로 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지역 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경찰서장을 비롯하여 범죄예방대응과장, 수사과장, 중심지역관서장 등 20명이 동참했다.
특히 순창군자율방범연합대장은 물론 순화·남계자율방범대장, 인계자율방범대장 등 10여 명이 뜻을 모아 식당 등을 상대로 한 노쇼 사기 예방 활동과 공공장소 등 취약지역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자체 제작한 전단지를 배포하고 최근 사례에 대해 공유했다.
또한 농번기철 범죄예방을 위해 낯선 사람 경계하기, 외출 시 창문 등 잠금상태 확인하기, 야간 귀가 시 이어폰 사용 자제하기, 각종 고지서 적재 금지 등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해 중점 홍보했다.
이정호 순창경찰서장은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치안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범죄예방 활동 전개로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순창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