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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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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재향군인회(회장 이우창 · 이하 향군)는 지난달 28일, 2025년 안보현장 탐방을 실시했다.
향군 임직원 30여명은 육·해·공군의 3군 본부가 있는 계룡대를 탐방했다.
육군기록전시관을 방문해 안내 병사로부터 6·25 전사와 월남전의 실상과 육군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는 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군 식사체험, 군복착용체험, 사격체험 등을 통하여 순창향군 임직원들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와 관련 이우창 회장은 “우리 향군이 안보 현장 탐방을 통해 재향군인회가 대한민국 최고 최대 안보 단체로써
역할과 책임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 자료제공 순창군재향군인회.